진료 후기

치아교정

2015-05-04

허재식 원장님의 전문성과 친절함에 반해 인코그니토 교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최광록님께서는 평소 덧니로 인해 치아교정을 고민하시다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치아교정치료를 받으신 지인의 추천으로 내원해주셨습니다. 환자분께서는 직업상 교정장치를 부착한 후의 불편함에 대한 고민때문에, 치료를 계속 미루셨지만 본원의 허재식 원장님과 상담후 느껴지는 전문성과 친절함에 반해 믿고 교정치료를 시작하셨습니다. 치아교정을 시작한 후 일상생활의 불편함 때문에 치료중단을 심각하게 고민할 만큼 생각도 많으셨지만 원장님과 모든 직원들이 진실되게 교정치료를 해주신다는 기분이 들만큼 잘 대해주셔셔 치아교정치료를 잘 마무리되고, 건강한 치아도 갖게 되셨다며 만족해하셨습니다.

자세히 보기

치아교정

2015-04-27

인코그니토 치아교정은 너무나 편안해서, 치아교정기간내내 불편함없이 치료받을 수 있었습니다.

임경미님께서는 영국에서 인코그니토 치아교정을 먼저 시작하신 후, 바로 한국에 귀국하게 되셨습니다. 시작된 인코그니토 교정인만큼, 국내에서 '인코그니토 교정과 내 치아'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치과병원을 찾으시던 중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을 알게 되어 내원하셨으며, 허재식 원장님의 세심한 진료와 특유의 유쾌함이 마음에 들어 선뜻 치료를 결정할 수 있었다고 말씀하셨는데요. 처음에는 다른 설측교정장치를 선택하신 후 착용하였지만, 내 치아에 편안하게 맞지 않고 잇몸이 모두 부어 더 이상 교정치료를 할 수 없어 포기하려고도 했었지만, 인코그니토 교정장치로 변경하면서 치아에 부착된 장치로 인해 약간의 답답함을 제외하고는 통증도 거의없이 너무나 편안하게 교정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며 인코그니토 교정장치와 치료결과에 대해 매우 만족해하셨습니다.

자세히 보기

임플란트

2015-04-23

임플란트를 하지 못한다는 판정을 받은 후, 마지막 희망으로 에스플란트치과병원을 찾아왔습니다.

최주영님께서는 기존에 다니고 계신 동네 병원 3곳에서 임플란트가 되지 않는다는 진료결과를 받고 임플란트를 잘하는 전문적인 치과병원을 찾으시던 중 본원을 알게 되어 내원하셨습니다. 어려운 케이스이기에 임플란트치료과정은 길었지만, 노현기 원장님의 자세한 설명과 친절한 진료 덕분에 무사히 잘 마치실 수 있으셨다며 만족해하셨는데요. 처음에는 임플란트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많이 상심하시기도 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임플란트를 잘하는 곳을 찾아 이렇게 건강한 내 치아를 다시 갖을 수 있게 되었다며 본원에 대한 신뢰감이 높으신 환자분이십니다. 현재 임플란트를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계신다면 더이상 생각하지 마시고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바로 상담 후 치료를 진행하셨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세히 보기

임플란트

2015-04-23

임플란트시술 후 원하는 음식도 다 먹을 수 있고, 활짝 웃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정덕희님께서는 소홀했던 치아관리로 인해 치아를 발치 후 임플란트시술을 하게 되셨습니다. 임플란트 치료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이 많으신 분이셨지만, 원장님과 모든 직원들의 친절함에 더 편안하고 아프지 않게 진료를 받으실 수 있었다며 치료전에는 마음 편히 웃거나 말하지 못했지만 임플란트시술 후엔 자신감도 생기고 특히 원하는 음식을 다 먹을 수 있게 되어 좋다고 하셨는데요. 현재 임플란트시술을 고민하신다면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꼭 상담 후 임플란트시술을 시작하시길 바란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세히 보기

임플란트

2015-04-23

가지런해진 치아 덕분에 말하거나 웃을 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배솜이님께서는 불규칙한 치아와 잘 다물어지지 않는 교합때문에 치아교정을 결정하셨습니다. 아버님께서 저희 병원을 알고 계셔서 본원을 찾아오셨으며, 치료기간동안 다른 치과와 다른 특유의 밝은 분위기때문에 정기적인 월진료를 위해 내원하실때마다 치과에 오고싶은 마음이 생기셨다고 하셨는데요. 치아교정으로 가지런해진 치아와, 자연스럽게 다물어지는 입매 덕분에 교정전보다 치아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이 많이 생긴 점에 만족해하셨으며, 현재 치아교정을 고민한다면 에스플란트치과병원에서 치아교정치료를 꼭 하면 좋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세히 보기